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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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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12
푸마 온라인 스토어 - 오픈 완료. 으헤헤 함 둘러 보시고 지르세욥 - _-)b AM 08:52
오늘은 푸마 온라인 스토어 오픈일. 얼마나 추운지 입김이 드래곤 브레스처럼 커다랗게 나온다. AM 06:33
30
Jan 2012
예상대로 2012년 CGV의 RVIP 가 되었다. PM 02:11
백일몽 횽아, Wunderkit 초대하면 아무나 다 사용할 수 있남? PM 01:20
고작 30kg 들고 스콰트 60회 했다고 다리가 후덜거리고, 역기 질 좀 했다고 팔이 후덜거리네. 아 이 즈질 체력. 그래도 운동 직후의 몸매만 되어도 만족이련만 커흑 PM 01:03
Wunderkit 베타의 공지를 보니; Wunderlist는 포함시킬거고, 파일첨부도 가능하게 할 것이며, 네이티브 데스크탑 버전과 네이티브 모바일 버전도 제공될 것이라고 함 AM 11:15
27
Jan 2012
Tiny Tower 에서 도대체 가게 업그레이드는 하면 좋은 점이 뭐야?? PM 01:14
26
Jan 2012
밀린 가계부를 정리하다 보니 아버지랑 함께 먹은 마지막 식사가 작년 크리스마스 날 삼성서울병원에서의 점심이었다. 큰고모가 뇌경색으로 입원하셨던 날이었고, 다음 날 큰고모는 돌아가셨다. 그리고 2주 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목이 메인다. PM 02:30
21
Jan 2012
아유 귀여워 죽겠어 김슬기 ㅠㅠ)/ PM 10:48
아, 드디어 SNL KOREA 마지막 날인가? 9주가 금방 흘렀군화. PM 10:38
신년맞이로 새로이 가계부 카테고라이징을 정리하고 있는데 iOS랑 맥북에어랑 싱크해서 쓰는 데는 Pocket Money 만한게 없네 ㅡ.ㅡ PM 10:30
자유투 하나로 이런 스릴을 느끼게 하는 건 자동차 때문이 아니라 무도라서 가능한 일 PM 07:46
13
Jan 2012
me2photo
저기 저 언덕에 서 있는 사람. 달려와 바라보니 시든 소나무.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사람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내가 걸어온 길 뒤 돌아보니 오던 길 알 수 없네. 갈 길도 모르는데… 아… 하늘이 밉다. 목이 타온다… - 한영애의 갈증 PM 10:31
11
Jan 2012
자영업자셔서 역시 채권 채무 청산. 역시나 채권 청산이 제일 어렵다. PM 01:02
10
Jan 2012
me2photo
아버지 발인하고, 화장해 드리고, 정남향 바람없는 양지바른 곳에 모셨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PM 03:00
8
Jan 2012
친구들. 고마워. 덕분에 아버지는 편히 가셨을꺼야. 잘 치르고 올라갈께. 간간히 올릴께. 정말 고마워. PM 08:59
친구들 우리 아버지 안 돌아가시게 기도해줘. 내려갔다 올께. PM 05:30
아… 쿵푸허슬은 언제 봐도 개감동 ㅋㅋㅋ PM 01:10
으하하 개콘 감사합니다 이상훈이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고등학교 후배네 ㅋㅋ 오늘 도전골든벨에 나온다능 ㅋㅋㅋ AM 11:04
6
Jan 2012
결국 3개월 할부로 질렀다능! PM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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