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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미투데이 탈퇴 방법은 없는 걸까? 확실히 내게 미투데이는 정신 사나운 서비스임이 분명하다. 도무지 사람들 글을 따라 읽을 시간도, 같이 '미투' 해줄 시간도 없다.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난 모토는 오히려 '이동 중인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는 의미가 아닐까?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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