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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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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9 다음날
16
Oct 2009
영풍문고에서 광화문까지 걷는데 또 서로 말 없이 노려보며 싸우는 커플이 세 쌍이나! PM 09:28
비가 그친 종로 거리를 쓸쓸히 걸으며 부활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왼쪽 신발 밑창 물 새는 듯? 떠그랄 새 신발인데 ㅡ.ㅡ 역시 싸구려 인생이란 ㅡ.ㅡ 훗 내 삶이 그렇지 뭐 PM 09:11
에라이 만사가 귀찮다, 퇴근! PM 08:57
아히나, 비가 이렇게 쏟아져도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문자 하나 안 오는 처량한 내 인생이여 ㅠㅠ …… (후딱 일 끝내고 집에 가서 하이네켄이나 ㅡ.ㅡ) PM 08:14
얏호! 비바람이 몰아쳐도! 야그~너~…. 아 우울해 ㅡ.ㅡ PM 07:31
뽀찌의 예제: “님하 나 오늘 츄파춥스 10개 득템 했어염”, “헉 님하, 부럽근여 뽀찌 점 주세연”, “넴 선심씁니다. 2개 줌미다” 뭐 이런 개념? PM 03:28
아히나 한 시간이나 농땡이 친 건가 ㅡ.ㅡ 암튼 간만에 블로그 업뎃하고 3개월만에 댓글 달았다;;;;; 나도 참 어지간히 손 놨구나 ㅡ.ㅡ PM 02:45
소개서 달랑 첫 페이지 쓰고 일하기 싫어 델몬트 포토스퀴즈를 뽑아 왔다. 감성 글빨이 밀려 온다. 글 하나 쓰고 소개서 쓰자 ㅡ.ㅡ PM 01:51
점심 때 회덮밥 먹었는데 회가 전부 얼어서 나왔어 ㅡ.ㅡ 아히나 넘흐해 ㅡ.ㅡ 그런 의미에서 또 커피. PM 12:41
아 커피 마실 때마다 글 쓴다는 거 깜빡했네 ㅡ.ㅡ 또 한 잔 원샷 AM 11:27
확실히 금요일은 사람들 출근이 늦어효 ㅡ.ㅡ 뭐 암튼 오늘도 코-히 로 시작하는 서류 작성 모드. AM 08:30
오늘도 두근두근 하루의 시작……(나 오늘 버스에 앉아서 출근 중 ㅋㅋㅋ) A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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