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7
metoo

시간아 얼른가라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 17분 (Seoul) by 꼬기훗쇼 댓글 (4)
알림
1
metoo

홍대 근처에 살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클럽 자주 가겠네요?” ㅡ,.ㅡ;; 이사오고 한번도 간적이 없다.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24분 (Seoul) by 스티치 댓글 (9)
느낌
1
metoo

언제나 2% 부족하다.

2008년 2월 21일, 목요일 오전 11시 18분 (Seoul) by 사탕발가락 댓글 (2)
느낌
57
metoo

맛 없는 거 먹고 배부르면 정말 억울해… ㅡㅡ;;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2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39)
생각
2
metoo

우리는 왜 유두를 부끄러워 해야 하나요? 답답해 죽겠는데, 샹.

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29분 (Seoul) by 뚜비두 댓글 (13)
생각
3
metoo

친구신청이 들어왔을 때 아이디옆에 대화명도 표시되었으면 좋겠다. 오프에서 대화명으로 인사한 분들이나 친구미투에서 자주본 대화명 금방 알아볼 수 있게.. 죠제어린이님 아이디 보고는 누굴까 고민했음.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오후 5시 10분 (Seoul) by 블로썸 댓글 (0)
생각
1
metoo

화장하면 달리 대우하는 남자들 있어요.(귀엽게 봐줄만해요) 지각하거나 등등의 상황시 초췌한 몰골은 오히려 매를 번다는거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 (Seoul) by 공간조끼 댓글 (4)
생각
1
metoo

술을 과도하게 마신 다음 날은 배가 고프다. 마이 고파.

2007년 10월 31일, 수요일 오후 5시 23분 (Seoul) by 소봉 댓글 (19)
생각
4
metoo

집에서 평소보다 5분 늦게 출발했다가 내장 다 터지는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오전 9시 23분 (Seoul) by 소다캔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