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보는”에 올라왔다고 “내 미투에 왜 ㅈㄹ”이라고 투덜대는 사람이나 타인이 미투에 올리는 글을 가지고 “그런 글을 왜 올려!?”라고 하는 사람을 보면 이게 일반 인터넷 게시판과 어떻게 다른지조차 개념적으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좀 할 수 없는 것인가
PM 10:56
미투데이의 현실을 봤다는 포스팅에 더해… 이왕 마케팅을 그렇게 해서 스타의 팬클럽을 왕창 끌어오기로 했다면 그건 미투데이측이 결정할 문제니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최소한 SNS를 전혀 이해 못하고 그냥 팬질하러 온 사람들에게도 기본적인 지식을 알릴 방법은 없나
PM 10:55
지드래곤 솔로 앨범의 첫 감상은 생각보다 별로다. 내가 빅뱅과 지드래곤은 굉장히 인정하고 있어서 기대치가 높았던 걸까? 표절이고 뭐고 말은 많았는데 나온 결과물은 뭔가 귀에 별로 감기는 곡이 없고 그냥 평이하게 들을만한 곡들이다. 정말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PM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