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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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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쁘다 09/03/30 10:44am
마음의 계획은 사람에게 있어도 결정은 여호와께 있으니… 09/03/24 23:32pm
난왜키가안크는걸까? 09/03/13 10:28am
바쁘다바빠 09/03/13 10:25am
아 빗소리 잠을 잘 수가 없어 09/03/13 01:02am
트위터에서 놀이여—- 09/03/11 23:07pm
조급하지 말고 성급하지 말자. 하지만, 결단의 순간에는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치지는 말자. 시도조차 못 해 본 일에 대한 후회가 얼마나 뼈저린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09/03/11 03:57am
다음이란건 없다 지금 못하면 못하는거다 09/02/27 12:47pm
같은 말이라도 기분 상하게 하는 사람이 꼭 있어요. 09/02/25 15:41pm
앞으로도 오늘처럼 댓글이 넘쳐나는 미투라면 좀 더 재밌을 것 같아 09/02/25 15:31pm
미투데이는 좋겠다, 이렇게 많은 분들께 축하받아서. 미투데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09/02/25 01:01am
오랜만에 기분좋은 꿈 09/02/24 07:45am
내가 한 만큼도 인정받지 못하는 건 정말 화가 나. 09/02/24 10:45am
휴. 20대 후반의 체력이란 이런거구나. 빡시게 놀면 이틀정도는 멍하고 몽롱해-_-; 오늘은 정말 버닝해야지. 화르르르르. - 휴. 근데 태울 체력따윈 이미.. OTUL 09/02/24 09:30am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09/02/20 18:39pm
“보고싶다” 는거… 얼마나 큰 의미를 가져다 주는지. 09/02/19 00:10am
망치고 싶지 않아요. 09/02/18 23:38pm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때처럼 황당한게 없다. 09/02/18 21:50pm
배고파!!!!! 09/02/17 19: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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