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6
Jul 2009
오늘부터 작은일들 다 해결하고 좀 쉬어야겠다 .. 남원에 가까 ? 광주에 가까 ? 전주가까? 고향에가면 날 진심으로 위로해줄수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 AM 10:21
다시 찾아온 우울증 .. 뭐 다들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냐고 뭐라하지만 그런 당신들은 우울증이 어떤건지 아시나.. 참고로 우리집 옥탑방인데 얼마나 힘든지 아쇼? AM 10:19
3
Jul 2009
나 지금 옆에 OCT가 몇월인지 검색해보는중인데 이거 나만 그런건가 ?? PM 02:20
거의 몇십년만에 글쓴다 ㅋㅋㅋㅋㅋ 왜 고양이는 내말 무시할까 ? 애들 뚜드려 패야 내말에 집중할려나? PM 02:15
26
Oct 2008
아이팟으로 똥싸면서 쓰는중 PM 07:30
21
Sep 2008
내일부터 남자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으려 간다 . 예빈군 훈련받는 아까운 시간동안 뭐하지? 공부하자니 책을 가지고다니기 귀찮고ㅠㅠ 아이팟터치? AM 11:22
20
Sep 2008
오늘도 출근을 했다 그런데 북적북적 거리네 ~ 아 난 왜 플래시코드만 보면 졸릴까 ? .. 한숨 떄리고 하까 ? PM 03:22
18
Sep 2008
곰곰히 생각해봤다 내가 요즘 왜 이렇게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 왜 일에 집중못하는지 .. 휴식이 필요한건가 ? 이렇게 이유 모를땐 한없이 술만 생각난다 3일전에 사온 맥주 한박스 어제부로 벌써 다 먹었다는거 .. 알콜 중독자 되겠다 … ㅅㅂ AM 11:10
16
Sep 2008
난 그가 싫다 ~ 이름은 0 hyun X 라는 사람.. 이기적이고 맨날 때리고 돈 뺏고 건들고 성희롱하고 볼꼬집고 ~ .. ㅠㅠ 회사 그만두고 싶어진다 ~ 빠울형 도와줘요 ㅋㅋㅋㅋㅋ PM 06:34
10
Sep 2008
아이팟 터치 샀다고 좋아했더니 2세대 나오네 ?? 저주인가 ? AM 11:24
9
Sep 2008
점점 다가오는 마감일 … IAM Street … 잘 되야하는데 .. 아 신경써야하는데 너무 못쓰고 있고 …. 휴 답답하다 … 너무 일이 많다 PM 07:41
6
Sep 2008
즐거운 토요일 주말 ~ .. 무심코 잘려버린 내 앞머리 .. 고딩 머리다 .. 아 어떻게 출근하지 ? PM 03:05
5
Sep 2008
아 밖에 이불 널어놓구 왔는데 비온다 … 제길슨~ 오늘 다시 빨아야겠다 .. 그런데 우리집 추운데 저녁에 뭐 덥고 자지? ㅠ PM 01:57
4
Sep 2008
우연히 들린 니싸이에 걸린 우리들 사진이 내마음을 더 슬프게 하는구나..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해야한다… 넌 웃는게 멋진놈이잖아 .. 윤종아 미안하다 그리고 넌 내 최고로 멋진친구였어 … AM 10:32
3
Sep 2008
어제 쏘맥을 한잔 먹구 푸욱 잤더니 .. 몸이 아주 개운하니 좋다 … 역시 힘들고 괴로울때는 쏘맥 ! AM 10:13
2
Sep 2008
우리집 10일동안 비는데 ☞.☜ 올사람 ? PM 12:25
31
Aug 2008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갑자기 터진 솓아내리는 코피에 .. 급한마음에 가방에 있던 A4용지 꾸겨서 콧구멍에 쑤셔넣었더니 더 쓰리다 .. OTL PM 11:13
어제 오후 .. 난 무작정 pmp팔아서 아이팟터치16기가로 샀다 그러나 지금까지 핵펌과 전쟁중.. 아 졸리다 ;;ㅠㅠ PM 12:02
30
Aug 2008
아 오전 8시40분 .. 잠이 도저히 안와서 일어났다… 갑자기 떠오른 노래 “ 내님은 어디에 있나 서울에 ~ 대구에 있나 ~~~…. ” 어디있을가 AM 08:46
29
Aug 2008
언타이틀 노래중 “날개” 가사중 " 이제는 정! 말! 구속받기 싫은데~ 천만 다행이야 ~ 나에겐 날개가 있으니~…갑자시 드는생각…난 왜 여자한테 구속 받고 싶지?? 그럼 이건 변태? AM 09:33

Follow RSS 뿌꾸 is sharing 24 stories with 8 people since August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