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4, 2008 다음날
4
Sep 2008
합리적 결혼 생활에 관한 이 글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이 순간 여동생이 절대적으로 존경스러워진다. 적절한 이상을 꿈꾸면서도 본질적인 자기 계발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여동생을 보면, 정말 다른 사람들은 눈에도 차지 않을 정도다. PM 12:24
미투데이에도 플레이토크처럼 온라인에서 친분을 쌓아 오프에서 만나는 분들이 있나보다. 흠, 그 젊음이 부럽기도… PM 12:10
현재 눈여겨둔 스피커는 BOSE Companion2 Series II(약 12.5만원)이고, 돈만 된다면야 BOSE Companion 5(약 48만원)가 사고싶구나. AM 11:34
드디어 RSS 리더기의 남은 글이 895개로 줄어들었다. 보지도 않으면서 등록해 둔 수많은 블로그들을 밀어내고, 이제 가까스로 필요한 블로그만 등록된 상태이다. 안타깝지만, 주변에 블로그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서 보는 빈도는 점점 줄지도.. AM 11:12
토익이 아닌 토플 935점인건 차치하고라도, 구직자의 눈이 지나치게 높아서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에이 모르겠다 취업 원서를 내본 일이 있어야지… AM 09:30
어제 거의 몇년만에 오후 4시 퇴근을 해보았다. 북오프만 들르지 않았어도 막히지 않고 집에 잘 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북오프에 들른 덕택에 1시간반이나 운전해서 집에 왔다. 역시 출퇴근 시간에 왔다갔다 하는건 대중교통이 편리해~ AM 02:12
어제 해질무렵 북오프에서 다량의 만화책을 구입. 하야테를 13권까지 긁어왔고, 망국의 이지스 3, 4권, 그리고 운좋게 발견한 아오바자전거점 1권(기존 시리즈와 다른 신 시리즈). 미래일기는 이상하게 다 팔려서 그런지 몰라도 안보이더라. AM 02:12
어제 새벽 4시반부터 활동하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 밤 9시에 잠들어버렸다. 그 결과는… 지금 일어난거다. -_- AM 02:09

Follow RSS AKI☆ is sharing 1,647 stories with 300 people since July 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