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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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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친구가 서울에서 가장 오피스 임대료가 비싼 곳에서 면접을 본다고 한다. 화이팅~ AM 09:33
핸콕(Hancock) : 지난 영화 개봉 때 못봤던 건데, 개인적으로 윌 스미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번 보고싶기도… AM 09:29
시아님 미투 글 보고 생각난 것. 확실히 우리집은 돼지고기를 거의 안먹는 편이다. 돼지는 소에 비해 먹이사슬 계층의 상위 계층에 있어서 먹으면 피가 탁해진다는 얘기도 있고, 왠지 먹으면 속이 덥수룩한 느낌. 오히려 스팸이 맛있달까(?!) AM 09:26
예전에는 블로그에 누군가 내 생각, 내 생활, 내 모습을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면, 이제는 블로그에서 그런 기대를 찾지는 않게 된 것 같다. 아마 그것에 대한 기대는 이곳, 미투데이로 옮아온 것 같다. AM 09:20
아크비스타 :: archvista.net는 윈도우 비스타 뿐만 아니라 윈도우즈 운영체제 전반에 대한 소식을 알리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 AM 09:17
Stanford InfoBlog: 스탠포드 대학 블로그에는 학생들의 각종 연구 컨퍼런스, 내외부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실린다. 우리 학교 우리 학과에도 이런 블로그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AM 09:16
회사에서 VC++ 6.0을 쓰는 곳 발견! 물론 회사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다. 비유가 적절한 지 모르겠지만, 개발자 전원이 메모장을 가지고 개발하는 것과 전문 텍스트 에디터를 가지고 개발하는 것의 차이 아닐까? AM 09:14
Java vs. C : 언제나 언급되는 문제. 각자의 기호 문제랄까. 갠적으로는 현재 쓰는 연구 라이브러리들을 Java 환경으로 포팅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AM 09:10
한국어 문장 중에 나오는 영어 단어들을 대문자로 쓰면 안됨. 예를 들어 '나랑 Game 할래?'에서 game을 절대 대문자로 쓰면 안된다. 'How about playing Game?' 과 같은 오류이기 때문. AM 09:06
옆방의 누군가가 미국으로 가버려서 그런지 요즘 오전 4시면 자동으로 일어나진다. 그동안 나 정말 소음과 빛에 민감했던 거구나. AM 08:10
전자 사전의 상태가 영 이상하다. 너무 들고다녀서 그런가? AM 07:33
SpringerLink만큼 정말 검색하기 불편하게 만든 학술 라이브러리 사이트도 없는 것 같다. 여러 표준을 잘 따르고 있는 것은 괜찮지만, 뭔가 최근 article을 검색하려고만 해도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 AM 06:58
EBS의 라디오 개편이 이뤄졌다. 그리고 9월부터는 다시 난이도가 리셋되어 처음부터 시작되는 모양(…) 운이 트이는 영어, 입이 트이는 영어, 귀가 트이는 영어 등 괴상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겼다. 참고로 실제로 들어보면 셋 다 모두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AM 06:10
아침 기상 완료! AM 05:57
이거 너무 귀여워 >.<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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