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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리얼실험 프로젝트 X '감옥 체험 1~3부' :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감옥 세트가 무척 허술해서 감옥이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경찰서 내부의 유치장이었던 것도 나름의 재미. 인간 군상들을 볼 수 있는 것이 재미라면 재미.
오후 7시 25분 (Seoul)
EBS 감옥 경찰서 실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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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구실, 정말 오랜만에 복귀해서 나름대로 적응. 연구실 사람들과 이례적으로 점심, 저녁 두 끼 모두 같이 먹고, 오랜만에 연구실 바닥에서 낮잠도 잤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밀린 일들을 처리해야겠다.
오후 7시 24분 (Seoul)
연구실 복귀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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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전문연구요원 시험이었다. 영어 독해 난이도가 좀 늘었고, 국사는 그럭저럭. 두 과목 모두 정권이 바뀌어서 문제의 이념적 성향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오전 6시 46분 (Seoul)
전문연구요원 시험 영어 국사 이념 성향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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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배들의 밴드인 뷰마스터 'Just Sing It!' 공연을 다녀왔다. 사고도 많이 터졌지만, 언제나 유쾌한 우리 꽁트 밴드, 정말 즐겁게 감상했다. ^^
오전 6시 45분 (Seoul)
밴드 뷰마스터 공연 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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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 개인의 정치관은 소속 지역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지역 편향을 가급적 타파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투표 인구 수 차이인데, 인구 문제 자체를 해결하지 않고 곁다리 문제만 해결하려는게 한국의 흥미로운 특징 중 하나다.
오전 6시 44분 (Seoul)
정치 지역 인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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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 정말 재밌는 것은 좌든 우든 서로 싸우는 걸 보면서 참 재밌달까. 젤 재밌는 사람은 사실은 어느 한쪽으로 심하게 편향되어 있는 주제에, 그걸 숨기고 중도자이자 대인배인 척 하며 자신의 입장을 피력시키려 노력하는 모습.
오전 6시 38분 (Seoul)
정치 좌파 우파 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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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기에서 영화를 보는 건 상당히 즐거운 일이지만, 웅대한 스케일의 영화 제작자에게는 나름 슬플지도. 겨우 휴대폰 정도 해상도에서나 감상할 퀄리티의 영화를 만들고자 한 것이 아닌데, 자신이 숨겨둔 진정한 맛을 느끼지 못한 채 감상하는 사람을 보는 입장이란…
오전 1시 12분 (Seoul)
영화 제작자 슬픔 숨겨진맛 해상도 퀄리티 감상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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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퍼러를 보던 중 이런 링크가 걸려서 대박 놀랬다. 일본어로 번역해서 내 블로그를 보는 분도 계신단 말인가…
오전 1시 0분 (Seoul)
일본어 블로그 웹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