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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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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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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오늘 경기도 간선 급행버스를 타고 오는데 엄청나게 단순화된 노선 덕택에 집에서 1시간만에 학교에 닿을 수 있었다. 집앞 단국대에서 타면 사람도 없고, 서서 갈 일도 없다 @_@! 이제 살만한 동네가 되어가는건가! AM 09:11
소소한 실험도 같이 하면서 학생들과 대등하게 지낼 수 있는 이상 속의 교수는 교수 입장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교수님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관리하고 북돋워주고 돌파구를 마려해주는 것. AM 02:50
란란루의 압박….. 원래 무비 주소는 이곳 혹은 이곳인 듯. AM 01:06
RMA를 맡긴 하드디스크가 발송된 모양이다. 낼이나 모레쯤이면 바뀐 하드디스크가 오겠지… 그리고 팔아버리면… 차익금이… (흐흐)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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