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마친 다음에 남는 것은 우리가 모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남에게 준 것이다. 재미있는 일이야. 악착스레 모은 돈이나 재산은 그 누구의 마음에도 남지 않지만 숨은 적선, 진실한 충고, 따뜻한 격려의 말 같은 것은 언제까지나 남게 되니 말이야.
12/02/11 01:14am
나 오늘 또 신경험!! 강남역에서 신분당선을 탔는데 뭔가 사람이 한 명도 없는게 이상했지만 그냥 탔어. 근데 1분후에 지하터널 중간에 정차해버려써. 순간 공포 대박 ㅠㅠ 비상인터폰 찾아 꺼내들고 갇혔다고 징징. 안전요원 놀래서 달려옴. 민폐죄송 ㅠㅠ
12/02/10 23:1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