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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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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Feb 2012
11
Dec 2009
오늘은 하루종일 여동생 결혼으로 예단을 신랑댁에 전달하는 일로 바빴습니다 @_@; 이번주랑 다음주는 진짜 초죽음이구나… PM 11:49
28
Dec 2008
텍스트큐브 개발자 신정규 형님이 1월 10일(토) 결혼하신다고 합니다- AM 07:22
14
Sep 2008
미국에 있는 죽마고우가 아주 오랫동안 사귄 처자와 함께 내년 결혼한대서 급부러움 모드. ㅠ_ㅠ PM 06:30
4
Sep 2008
합리적 결혼 생활에 관한 이 글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이 순간 여동생이 절대적으로 존경스러워진다. 적절한 이상을 꿈꾸면서도 본질적인 자기 계발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여동생을 보면, 정말 다른 사람들은 눈에도 차지 않을 정도다. PM 12:24
11
Aug 2008
예전에 이야기했던 사람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아는 후배 하나와 이야기를 했다. 남자는 연애를 전혀 해본적도 없고 독신으로 살겠다던 사람인데, 아무래도 여자 분이 친근하게 굴어서 홀딱 넘어간 경우인 듯. 정확히 3년 내에 후회한다에 후배와 나는 한 표 던졌다 -_-; PM 05:37
9
Aug 2008
아까 이마트 다녀오면서 어머니와 함께 '장래의 부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이야기하다가 한가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나 만큼이나 어떤 절망적 상황이 되더라도 혼자서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강함을 간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 AM 04:01
8
Aug 2008
예전에 후배들을 통해 알던 동생의 여자 친구가 그 동생이 있던 동아리의 다른 선배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랬습니다. 이거 좀 무섭네요 -_-; 그 동생이나 그 동생의 선배나 두 다리 이내로 아는 사람인지라… 역시 세상 좁다는 생각 밖에는.. PM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