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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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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Sep 2010
결혼식장 갔다가 신속하게 집으로 돌아왔음. 그래도 나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소모하네… PM 06:50
19
Dec 2008
며칠전 동익군과 버스에서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후배들에게 프로그래밍 공부하지 말고 수학이나 열심히 공부하란 얘기, 나도 예전에 선배한테 듣고 코웃음 치던 그런 얘긴데, 지금 와서 내가 하게 되니 참 서글프네. AM 02:41
3
Oct 2008
학부 때에는 이성적으로 선배를 비판하려는 후배가 동아리에 있었기에 꽤 도움이 됐었다. 근데 대학원 와서는 왠지 이성적으로 비판하려는 후배가 별로 없다. 혹은 그 '이성'이 '학문적 이성'이 아닌 단순한 일의 인과관계에 집착하는 이성이랄까.. PM 09:59
11
Aug 2008
예전에 이야기했던 사람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아는 후배 하나와 이야기를 했다. 남자는 연애를 전혀 해본적도 없고 독신으로 살겠다던 사람인데, 아무래도 여자 분이 친근하게 굴어서 홀딱 넘어간 경우인 듯. 정확히 3년 내에 후회한다에 후배와 나는 한 표 던졌다 -_-; PM 05:37
8
Aug 2008
예전에 후배들을 통해 알던 동생의 여자 친구가 그 동생이 있던 동아리의 다른 선배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랬습니다. 이거 좀 무섭네요 -_-; 그 동생이나 그 동생의 선배나 두 다리 이내로 아는 사람인지라… 역시 세상 좁다는 생각 밖에는.. PM 06:02
6
Aug 2008
연구실 후배 대훈이 할머니께서 돌아셨다고 합니다. 오늘은 마침 늦게 출근할 예정인데, 상복을 입고 출발해야 하겠네요. :( 명복을 빕니다. PM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