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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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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May 2009
야호- MTAP accepted! 드디어 나도 SCI-E 실적이 하나 생겼다 ㅠㅠ PM 07:37
1
Feb 2009
첫번째 리비전 리뷰가 도착해서 잽싸게 1시간만에 리뷰. 지난 번에는 질문을 6개로 나눠서 보냈는데, 이번에는 질문이 13개나 된다. =_= 지난번 논문은 reject를 줬는데, editor가 내 의견을 무시하고 걍 major rev.를 줘서 살짝 삐졌음(?) AM 07:22
새로운 editor가 나에게 논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_= 요즘 많이 심심했는데, 리뷰계에도 '저사람 리뷰 잘해주나봐' 하고 소문이 난 모양이다. 하지만, 현재 due를 5일 넘긴 리뷰가 하나 있고 말이지… AM 04:38
15
Jan 2009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의심된 논문에 대해, 결과가 의심간다고 코멘트를 달아줬었다. 음, 근데 저자가 대답도 안하고 그냥 논문 포기(withdrawn)을 해버렸다. … 보나마나 다른 저널에 또 똑같은 결과를 가지고 논문을 내겠지… 세상엔 별의별 저자가 다 있구나… PM 02:03
오늘부터 국내 저널 준비랑 MTAP special issue(AIMA-NG)랑 Pattern Recognition Letter지랑.. 에또.. .. (죽겠다!) AM 07:22
18
Dec 2008
복잡한 기술을 쓴 논문을 보았는데, 표에 나온 결과를 역산하니 정수가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데이터를 조작한 논문이 내 눈에 들어온 듯 하다는 것… PM 10:56
2
Dec 2008
이번 논문 리뷰는 절대로 reject를 줄 수밖에 없었다. 너무 성의가 없어… 게다가 프로페셔널리즘도 느껴지지 않고… PM 01:40
7
Nov 2008
MTAP 논문이 리젝되지 않았다 =_= 이럴수럴수럴수럴수가… 역시 리뷰어 2명이나 낀 저널이라 그런가 ㅋㅋㅋ AM 09:56
10
Oct 2008
잠자려다가 잠이 안와서 논문을 읽고 리뷰를 다 끝마쳤다. 잘 쓴 논문이긴 한데.. 실험이랑 관련 연구가 넘 빈약.. AM 04:10
4
Oct 2008
MTAP 리뷰가 또 하나 들어왔다 @_@ 으으… 나를 죽이시오! (라지만 결국 논문이 읽고싶어져서 accept 버튼을 누르게 될듯) PM 10:09
1
Aug 2008
MTAP 저널 또다른 리뷰 중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4월에 1차 리뷰 후 revised 되어서 온 Revision ver. 1 인데, 솔직히 좀 궁핍한 질문들을 보냈는데도 불구, 저자들이 테이블 및 그림을 더 보강하여 설명하려 애쓰는 등 정성이 대단하네요! PM 05:17
MTAP 저널 논문 리뷰가 끝났습니다. 솔직히 학교에 냈던 석사 학위 논문을 그대로 낸 것 같은 대실망스러운 논문 형식에, 뭔가 컴퓨터 비전 또는 신호처리 테크닉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신 저자가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reject 해버렸네요. PM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