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생성되는 메소드에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 넣기 켄트 벡도 활용하는 킹왕짱 방법이구나… 브레이크포인트까지 걸리게 해두면 DDD(Debug Driven Development) 도 된다 우왕
자바 기술 트렌드 분석 - 2. OR Mapping Hibernate 가 iBatis 보다 한국을 제외하면 엄청난 우세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iBatis 가 압도적… 이건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
지금까지 작성한 코드는 총 몇 줄? / 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것 / 경험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경험에 대한 글타래… 두 분의 공통 의견은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 object 님은 노력으로 넘을 수 없는 천부적인 격차가 있다고 강조… 틀린 말은 아니다
한국 개발자들이 힘든 이유.. 소규모 기업은 가기 싫은 이유 중에 하나… 능력이 아무리 특출나도 슈퍼맨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다 어설프게 할 수 있을 뿐… 경험담이다.
성공한 개발자와 행복한 개발자 '행복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그럼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낙관주의!! 내가 비관주의자로 오래 살아왔는데? 'Learned Optimism' 이나 긍정심리학 서적들을 보고 낙관주의를 학습하자. 그리고 나 자신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자
안전 제일주의의 결과는, 나약한 인간 모험심 가득찬 사람이 되라는 말은 많이 듣지만… 쉬운 일은 아니긴 하다. 그래도 과감한 결정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의식을 해 보자.
Greedy Algorithm 음… 나도 먼 미래를 예측할 눈이 없다면 locally optimum 을 반복해서 global optimum 을 이끌어 내야겠지. 결론은 현재에 충실하자.
큰 일도 작은 것부터 작은 강부터 만들고 이를 점차 바다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을 성취하고 이를 모아 큰 일로 발전시키자. 그러기 위해선 큰 일을 작은 일로 쪼갤 줄 아는 능력을 가져야겠지?
개발 일정을 줄이는 방법-테스팅 오류는 빠르게 찾으면 찾을수록 고치는 데 비용이 적게 든다… 그러므로 요구사항 분석 & 설계 단계가 베스트이고 개발때에는 개발과 병행하여 유닛 테스트로 오류를 발견해야 한다. 코드 인스펙션도 엄청난 효율이 된다.
돈 없이 오래가는 독립 개발팀 만들기 열정으로만 달려가면 열정이 꺼졌을 때 그대로 끝이다. 궁극적인 방향은, Lunant 야간개발팀 처럼 놀면서도 지속 가능한 개발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 자기계발도 마찬가지 아닐까?
당신은 몇년 차?(낭만고양이님) 결국 '의도적인 수련'이라는 것은 소통(communication)과 동기(motivation), 그리고 의지(will)의 합작품이다. 이 세 가지 요소를 잘 갖추고 10,000시간을 보내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동기!! 의지!!
프로그래머와 영어 어찌됐던 이 바닥의 공용어가 영어라면 영어를 못하고서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렵다. 미쿡, 니뽄, 기타 등등의 국가에 서식하는 애들이 한글로 문서를 써줄 리가 없잖은가 -_-;;
호주 IT 상황 이게 바로 국내 IT의 현주소… 능력 있으면 해외를 생각하는 게 당연지사. 조대협님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응원한다. 그리고 여길 뜨는 방법을 많은 중생들에게 알려주셨으면…
구글 독스 '자유 그리기' 기능을 써보고 음… 구글 독스가 정말 짱이긴 하구나… 온라인에서 문서 만들때 참고해야겠다. 근데 파폭에서만 빠르고 다른 브라우저에선 버벅대…
진정한 개발자…그리고, 월급쟁이 개발자 솔직히 나는 “월급쟁이 개발자” 부류를 좋은 눈으로 보지 않는 성향이 있는데, 이 부류도 결국 나와 일을 같이 할 내 동료들이라는 것을 인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짧지만 좋은 글이다.
시기와 열등감 켄트 벡의 자기 성찰이 멋지다. 감정적인 싸움이 되었지만, 결국 남는 것도 없고 발전한 것도 없다. 즉, 얻은 게 없다. 라고 성찰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이렇게 쓴 이상 다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이야기이니까…
한국에서 오픈소스 전문가가 되는 것은… - Kevin 님 리플 이 분의 의견을 백번 동감한다. 차라리 좋은 교훈으로 삼자. 저렇게 살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혹시나 나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프로그래밍 외의 것들에는 소홀하고 있지 않는지 확인하자…
한국에서 오픈소스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래의 논란글에 대한 연장글에서… 오픈소스 '커미터' 만 소중한 건 아니다. 개발이 주된 일이라고 다른 일이 안 중요해지는 건 아니다. 언어장벽은 기술보다 높을 수 있다. 타겟이 '사람' 이기 때문이다. 타인의 노고를 인정하자.
가짜 전문가 논란에 덧붙여 어차피 난 방준영씨 자체를 몰랐고 논란글을 보았을때 상대하기 싫은 비인격체임을 확신했지만 중요한 건 아래의 리플… poliinipill… 이분 블로그도 가관… 아후… 똑같은 사람이 또 있다… 개발자 평균 이미지 갉아먹는 인간들이다.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2가지 방법 중 다른 하나 유닛 테스트에 대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시험 자체가 '자동' 이어야 한다, 유닛 테스트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유닛 테스트 코드도 유지보수 대상인 것이다.
켄트 벡의 오리사냥 – Optimistic Typing Duck Typing 이 거지같다고 켄트 벡 형님께서 붙인 이름… 하간 난 IDE 빠라서 weak type 언어들을 잘 못쓰겠다. weak type은 Code-Highlight 가 구조상 불가능하걸랑…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돈을 번다는 것 병두야,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딱 두가지만 알면 돼.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 누군지, 그 사람이 뭘 필요로 하는지… // 모든 일은 돈을 목적으로 하고, 모든 돈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결국 어떠한 일도 사람을 향해야 한다.
스탠포드 대학의 아이폰/아이팟터치 어플 개발 강의 이걸 보고 깨달은 점은… 스탠포드 대학의 실용성에 대한 탐구가 놀랍다는거와, 좋은 자료가 있어도 영어를 모르면 헛거라는거… OTL
코드 혹은 설계 때문에 실패하는 프로젝트 보다, '대화'에서 부터 실패하는 프로젝트가 더 많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그 유명한 그네짤방이 탄생하게 된 것이겠지요…
코더(coder)와 디벨로퍼(developer)의 차이 내가 평균적인 삶 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죠. 남의 노력에 업혀 가려고 하는 건 좀 얌체 같아 보입니다. <=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다
디버거랑 결별하세요 좋은 글이다… 코드를 논리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면 디버거를 손 대기 전에 코드의 결함을 파악할 수 있다. 근데 버그가 어디있는지 장비가 내게 말하도록 한다는 건… crash report 의 의미일까 아니면 logging 의 의미일까…?
예전 코드를 다 뜯어 고치고 싶을 때 하던 일과 같이 수정한다… 를 object 님은 'must not' 으로 꼽으셨다. 역시 하던 일은 하던 일이고 리팩토링은 리팩토링이다. 하던 일 하면서 리팩토링을 같이 할 수는 없나보다.
마음을 비우게 되면 관조 효과를 얻게 된다. 관조란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사고와 그 사고의 결과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힘을 갖게 해준다.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자. 그 전에 마음을 비우는 연습부터…
코드를 얼마나 훌룡하게 작성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테스트 코드가 없는 코드는 불량코드다. 코드가 더 나아질지 나빠질지 알수없기 때문이다. 코드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자… 이젠 테스트 코드는 선택이 아닌 것 같다.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은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길은 안전하지만 그곳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아… 이게 정말 삶에서 일어나는 선택 중에서 가장 어려운 듯… 결국 기회를 잡으려면 확실하지 않은 길에 뛰어들 필요가 있다…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UX를 이야기한 책인 줄 알았는데 개발 프로세스에 관한 책인가보다. 애자일 책 중 입문서면서 쉽고 재밌고 술술 읽힌다고 하니 알아두자
이클립스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개정판 JUnit 하고 Ant 만 보면 될 것 같네… 한 번 빌려다 볼까…? (혹시 이클립스랑 연동되는 Trac 이라면 Mylyn 활용도 설명되어 있는건가? 그럼 책 필요도 급상승인데…?)
스펙따라 짜면 기계고 대화하면서 짜면 인간이다 '사용자 스토리' 라는 책 서평… 프로젝트 스펙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용자 스토리(유즈 케이스?)가 중요하다… 맞다. 근데 국내 SI 에서 이게 통할지…
범죄에 노출된 주차번호판의 내 휴대폰 번호 지켜주는 이런 서비스도 있네요 폰넘버지킴이… 뭐 이런게 필요한 사회가 이상한거지만 현실이 그러니까 필요가 있음 써야지… 리플이 더 중요
대학, 동아리 그리고 변화와 소통에 관한 이야기 똑같은 고통을 반복하는 '악습'을 '전통'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으로 애써 감추려 드는 건 비겁한 짓이다… 맞다. 바뀔 건 바뀌어야 한다.
Joel의 TDD(Kent Beck), SOLID(Robert Martin) 공격과 논쟁 이 바닥은 역시 대가들끼리도 싸움질이다. 뭐 그게 중요하다기보다는 TDD/SOLID 를 알아두자
[이어서] 항상 의식적으로 목표를 잡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쌓은 경험을 응용해보고, 응용 과정에서 부딪힌 난관과 실패를 다시 피드백 하는 방법으로 선순환 단계를 지속적으로 밟지 않는 이상 무한대 시간을 퍼부어도 창의력을 발현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만 시간 이상을 쏟아부었는데도 전문가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듣지 못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내가 속해 있는 환경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거기서 나를 감추고 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