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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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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배가 찢여진 돼지한마리가 길에 슬픈표정으로 누워있다 ㅠㅜ PM 09:17
코는 시린데 한 10여분걸었더니 슬슬 몸은 덥다 PM 09:15
나는 새로운 진보의 가능성을 믿는다. PM 02:21
나의 대학생활은 어땠던걸까. 난 정말 마냥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지낸 듯 싶다.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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