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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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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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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청소하고 빨래하고 뜨근뜨근 홍합국물마시니 이게 바로 행복이고나 PM 09:51
왜 아빠는 전화통화 마지막에 꼭 “차 조심 하라”고 하는걸까. 난 신호도 잘 지키는데 AM 10:43
4시간 잔 것 치고는 꽤 멀쩡하군. 머리 멍한거 빼면 말야. 아, 배도 고프다. AM 09:33
이사하다 발견한 녀석, 소위 '무기폰'! AM 04:59
드디어 해결했다. 아…..이게 컴퓨터에 앉은지 몇시간 만의 일이더냐. 식사시간을 제외하고 꼬박 16시간의 결과물이구나. 서버에 올려서 구경이나 해볼까.(라고 쓰는 순간 귀차니즘 발동!) 이로써 배너광고플래시제작 4건 완료!! AM 03:59
토론이 아니라, 1분 30초씩 대답하는 거군. 정말이지, 알고 있었지만 실망이 크군!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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