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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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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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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그러고보니 주변에 작두타는 도령도 있군! 놀러오랬는데, 친하니까 미심적기도하고.. 이중성이군 PM 10:00
미아리고개 지날때마다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한다. 그냥 궁금하잖아. 몇달뒤에 정말 그대로 되나? PM 09:58
오전 11시부터 넘게 사무실에 혼자 있었다. 사실 우리 사무실은 평소에도 무척 조용한 편. 책과 관련된 작업 외에는 무슨 일하는지 신경 안쓸 정도지만 혼자니까 이상하군. 그래도 1시간에 한번쯤은 전화가 왔잖아. 흐흐흣! PM 05:18
인터넷뱅킹에 사람들이 엄청 몰리고 있는걸까? 버벅버벅. 신문요금도 납부했고, 집세도 보냈고….. PM 05:06
나의 뒤늦은 점심은, 피자헛 샐러드+버팔로윙이었다. 배달시켜버렸다는… PM 04:06
“다시 정치 안한다. 계속 학교에 남아있고 싶다”던 그녀의 말들은 거짓이었나? 아니면 내 귀가 잘못된 것이었었나? 94년부터 13년동안 총장했음 이제 조용히 살아도 되건만,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군. AM 11:13
심지어 종이도 떨어져서 생산중이랜다. 4*6판으로 찍어야하는구나. 뭐하는 짓이라니… AM 11:06
말도 안된다. 제본소에서 접지 사고라니. 아침부터 기운이 쭉쭉 빠지는군. A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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