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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배우와의 경악 09/09/28 15:36pm
아침에 눈을 뜨면서 다시 자고 싶었다. 광합성도 봐이라민 씨로도 부족한 이프로가 만성피로로 내린다. 벗들이 떼로 살아 숨쉬는 집에, 가고 싶다. 08/04/23 09:30am
미투데이 안하기는 욕조에서 숨 참기. 08/01/30 10:11am
불란서 전자음악에 매료. 어떻게 하나도 예외없이 이토록 좋을 수 있을까. 독일 전자음악과는 전혀 다른 매력. 08/01/09 23:43pm
옛 글들과 사진들을 티스토리 블로그백업하기 시작 - , 아프고 그립고 슬프다. 08/01/07 21:06pm
아…요즘 미투 하고 미투 친구들 보는 게 블로그 하는 거 보다 더 재미있어…ㅋㅋ 08/01/06 00:14am
한국사회당은 제대로 된 정책과 비젼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망하리만치 입지가 좁습니다. 사회당원으로서 저는 이 점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7/12/19 12:31pm
가슴 아프다. 기계적인 토론 절차가 내용과 논쟁을 짓누르고, 사회자는 무려 발언 순서도 잊어버릴 만큼 긴장이 풀렸다. 거리에 피흘리며, 꽃 같은 목숨 떨궈가며 쟁취했다는 민주주의가 고작 1분30초씩 돌아가는 토론 프로그램이란 말인가. 이건 차라리 비웃음이다. 07/12/13 23:43pm
개인의 참행복, 사회차원의 평화(다원주의사회에서)를 중심에 놓는 종교관을 두고 .. 너는 왜그리 인본주의적이고 상대주의적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묻고 싶다, 행복과 평화만큼 뿌리에 닿아있는 말이 어디있는가? 이 두 마디보다 절대적인 말이 우리시대에 아직 남았는가? 07/12/03 05:30am
어제보다 5분씩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반년만에 나는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비밀. 07/12/02 23:54pm
12월 4일(화),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촛불문화제. '따뜻한 옷을 두둑하게'에 별표 두 개, 형광펜 쭉. 07/12/02 22:30pm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은 MBC보다는 명박씨(MBC)에게 있다. 07/11/30 10:36am
지금 열심히 근무중….귀에는 윤종신의 오발,,, 눈에는 미투,,,, 머리는 텅 07/11/23 15:20pm
내가 미투질과 블로깅 등등을 하는 이유는 나를 나타내어서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을 찾고 싶다는 바람이 있기 때문이다. 07/11/22 18: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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