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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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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파우치. 이틀만에 완성. 곧 과정샷 찍을기세… AM 01:48
14
Mar 2011
곧 아이패드2준다는데 1케이스를 살까말까 고민중. 오늘 쿠팡에 떴던데… PM 07:07
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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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에게 받은 발매트 원단. 겨우 바이어스 두르는데 8개월 ㅋㅋ PM 11:48
28
Feb 2011
오늘 저녁엔 피부과 갔다가 두달쯤 전에 사다놓은 사케 마시며 혈액순환좀 시켜주고, 바느질 작품하나 완성하고, 내일 뭐하며 놀지 계획하기~ AM 11:19
23
Feb 2011
나에겐 mmi를 직접 그려야할 것 같은 기운이 흐르나보다. PM 08:51
20
Feb 2011
은규가 가방을 만들어달라는데, 유아용 배낭이나 백 패턴 파는 곳좀 알려주세요 PM 03:56
9
Feb 2011
이상하다. 회의실에 앉아있는데, 나만 업체에서 온 사람같다. 왜 몰입이 안되고, 내 일이 아닌것 같지…?!? PM 01:18
1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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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색연필을 꼽고는 의사샘놀이… 호비입을 벌려보고 청진기를 갖다대고… 난리. 이모는 환자놀이 하느라 야근. PM 09:11
은규야 (아이폰)뽀로로 틀어줄까?-아빠 여기 병원이자나 사람들 많은데서 시끄럽게하면 안되자나…-다컸다…정말 AM 08:27
5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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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기능은 정말 편리하네… PM 10:38
31
Dec 2010
아…왜케 일어나기 싫지…종무식만 할걸 뭐하러 출근하래. AM 07:04
28
Dec 2010
네이버미에서 미투데이로 바로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없는건가요? 못찾는건가요? PM 04:12
차들을 안갖고나오셨는지 고속도로 뻥뻥 뚫리는건 좋은데, 미끄러운데 넘 달리셔서 차가 휘청휘청… AM 08:46
27
Dec 2010
상반기와 하반기가 정 반대. 올해처럼 다이나믹하고 일관성 없는 한해는 또 없지 않을까… 연말. 미소지으며 한해를 돌아볼 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다. PM 11:33
24
Dec 2010
우아~ 씸즈님도 받으셨고나~ 완젼 축하해욧!! AM 11:17
22
Dec 2010
어…이상하다. 4시간 전 미투 글 이전 글이 12월 8일자다. 새로고침 계속해도 그 사이의 글이 안보인다. PM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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