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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Aug 2007
아들아~ 자리좀 바꾸자.나 이제 한국으로 아주가고싶다. AM 03:12
9
Jul 2007
드디어 14일에 한국가요~ 맛있는TV라는비디오봤어요.어디를가야할지??뭘먹어야할지??다.다..먹고올래요. 알려주세요~ PM 06:55
15
Jun 2007
4년에 졸업 해줘서 고맙고.공부까지 잘해줘서 감사하고. 아들 싸랑해요~그리고 축하해요~ PM 09:48
12
Jun 2007
한국같으면 별문제가아니지만 미국땅에선 절대 용납이 안되는 보신탕을 만들어 팔았답니다.한국에나가서드시지 ㅉㅉ 철저히조사해 처벌을한다네여 PM 09:58
9
Jun 2007
드뎌 갑니다.KOREA로친구도형제도 닥치는데로만나고후회없이놀라오렵니다.근디..무척 덥다죠?? PM 09:15
3
Jun 2007
빈집에 덩그러니 컴앞에서놀다 갑자기슬퍼지는건 뭘까요.우울증인가? PM 12:11
빈집에 덩그러니 컴앞에서놀다 갑자기슬퍼지는건 뭘까요.우울증인가? PM 12:11
26
May 2007
12년만에 달라스에 갑니다.전에갔을때 교통사고를 당한생각이네요. 요번엔 잘놀고.잘먹고.특히 필림끈키는일은 없이놀다오렵니다. PM 10:45
25
May 2007
축하를해달라고해야하나?? 한살더 먹게된건 별론데.. 어쨋튼 또 한살늘었습니다. AM 02:15
23
May 2007
버지니아사건이 아직도 생생한데..오늘또 한인이… 사건 나기한시간전에 그장소에있다 집에들어와 뉴스를들으니.. AM 02:59
20
May 2007
중국인이하는 발지압을 받아봤어요. 고거..정말 시원하고 피곤이 확 날아간것같네요. AM 02:34
19
May 2007
늦은밤 머리속에 라면.김치전.피자…에라모르겠다 먹고보자.나..이래도되는건지~ AM 03:09
17
May 2007
7월까지언제 기다리나.. 한국가고싶어요 AM 01:53
13
May 2007
미국 은 오늘이 mother'day죠. father's day도 따로이지요. PM 09:12
12
May 2007
별로 하는일도없으면서 왜이리 피곤한지 뭐 활력소가될만한..없을까요? AM 02:24
10
May 2007
몸과마음이따로놀고있어요 오늘 T셔츠2장을샀는데 넘심한가싶네 나이를깜빡 잊고 ㅎㅎㅎ AM 02:26
9
May 2007
산불이난 관계로 길을막아놔서 이 길치가 엄청 돌고돌고 해도해도 넘해 AM 03:01
7
May 2007
이른아침부터 얼마나돌아다녔는지… 발도아프고 .. AM 12:24
ㅏㄴ 옛이야기에 잠시 젊음을 느겼지요. AM 12:19
숙제 오늘은 한국에서 온 친구와 아울렛도가고 여러거지 쇼핑을했어요 약간 피곤..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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