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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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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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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시험 끝…. 으아……… 망했다. PM 05:13
윤하의 노래도 좋지만, 윤하가 부른 다른 노래들도 참 듣기 좋다. 적님의 '달팽이'를 KM에서 윤하가 라이브로 부른 동영상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한 번 쯤 보세요. 정말 잘 부른답니다. ^^ PM 01:10
갑자기 노래방이 무지 땡긴다…; 안가본지 꽤 오래 되기도 했고… 게다가 주로 노래방을 같이 가는 사람들이 일본 애니송 그룹의 팬페이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같이 가면 죄다 일음이나 락만 부르기 때문에 가요를 가끔 가요가 부르고 싶어도 부를 수가 없다. PM 12:20
매사에 '공정'한 성격은, 결국 나한테 독이 되는 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내가 자신들의 '편'을 들어주기를 바라지만, 나는 내 관점과 맞지 않으면 그러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결국 그 사람들은 나한테 실망을 느끼고 떠나가기 마련이다. AM 10:26
나는 밤에 집중이 잘 되는 편이라, 밤에 공부하는 걸 선호한다. 하지만, 밤중에 깨어있다가 한 번 망상에 빠져들면 걷잡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지금도 공부는 안하고 망상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는중. AM 02:55
저 빛을 따라가. 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별을 내려봐. 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봐. 언젠가 사라져 버린다 해도 내 맘을 줄거야. A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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