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해서 번개나 정모 같은 모임에 자주 나가고 싶긴 한데, 막상 어디 나갈 생각을 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쉽게 나가질 못하게 된다. 예전엔 주말에 대구나 부산에서 모임 있어도 기차타고 놀러갔다 오고 그랬었는데.. 나도 많이 변했구나..
AM 08:24
이런 기사들이 종종 나와주시는 덕분에 호빗족인 나는 키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끼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거다. 실제로 가까운 주위만 보더라도 대다수의 여자들은 남자들의 키를 꽤 많이 본다. 여자들한테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면 남자 키 안물어 보는 사람 거의 못봤으니까.
AM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