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metoo
왜 약속이 있는 날들은 겹치는 경우가 많을까. 특히 주말.
오후 11시 36분
(Seoul)

- 1
- metoo
가끔 비어있는 자리들을 보면서 거기가 내 자리가 아닐까 생각했었지만, 사실 거기엔 애초부터 나를 위한 자리따위는 없었나보다. 모두 내 착각이었고, 나 혼자 설레발친거지. 이젠 그냥 아무 빈 자리에나 덥썩 앉아버리고 싶은 기분. 물론 그것도 내 맘대로는 안되겠지만.
오후 10시 39분
(Seoul)

- 1
- metoo
써글넘들.. CNN에서 위험하다고 해도 끝까지 광우병 위험물질이 득시글한 소고기 들여오겠지..? 오해다 선동이다 그러면서?
오전 10시 1분
(Seoul)

- 2
- metoo
미친 수가 줄어든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미투 커플 한 쌍이 같이 탈퇴 해버렸네.
오전 1시 2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