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386, 광기..그리고 실망. - 더 이상 촛불집회에 관심갖지 않을것이다 이번 집회를 바라보는 조금 다른 시각. 100%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는 글.
오후 12시 31분 (Seoul)어제였나 그제였나.. 암튼 TV 뉴스에서 광화문 가두행진 보여주길래 잠깐 봤었는데, 참가자들이 들고 있던 피켓중에 '함께해요 해치지않아요'라고 쓰여진 피켓을 보고 나는 순간적으로 풉. 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닉네임이 써있던걸로 봐서는 모종의 계열쪽 사람들;;;
오전 11시 37분 (Seoul)어제 머리깎으러 갔다가 우연히 읽었던, 중앙일보에 실린 안도현 시인의 칼럼 입니다. 마지막 문단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
오전 9시 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