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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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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 2008
150자가 꽉 차도록 글을 잔뜩 썼다가 지워버렸다. 보면 안 될 사람이 볼 수도 있을 테니까. 내 예전 미투 주소를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쓰는 미투를 모른다고 단정지을 수가 없는 걸. PM 11:30
부모님이 아침 일찍 나가시는 바람에 덩달아 일찍 일어나서 아침 먹고 미투 점검페이지 들어와서 놀다가.. 졸려서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오픈;; 빠르다;; P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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