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이기 때문에 옳고, 그렇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라는 논리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납득하기 힘들군요. 촛불집회가 옳다, 그르다는 각자 개인의 판단일 뿐,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좋지만 남에게 강요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오후 5시 5분 (Seoul) 관점의차이는인정해야죠 댓글 (4)2008년 절반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남은 반 년은 저에게 있어서 인생이라는 연극에서의 새로운 막의 시작이 되겠지요. 멋지게 써내려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전 10시 33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