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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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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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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의 고기는 아스트랄산(…) PM 07:17
대세이기 때문에 옳고, 그렇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라는 논리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납득하기 힘들군요. 촛불집회가 옳다, 그르다는 각자 개인의 판단일 뿐,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좋지만 남에게 강요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PM 05:05
2008년 절반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남은 반 년은 저에게 있어서 인생이라는 연극에서의 새로운 막의 시작이 되겠지요. 멋지게 써내려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AM 10:33
재검이 예상 외로 금방 끝나서 친구한테 전화했다가, 얼른 텨오라는 한마디에 부랴부랴 차몰고 캐리비안 베이 다녀왔습니다. :D 즐겁게 놀고 왔네요^^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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