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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갑이 필요해.
곰곰히 생각하니 내가 격하게 반응하는 것은, 상대의 폭력 옹호보다는 상대의 논리적이지 못함에 대한 반발이 더 큰 것 같다. 정말 제대로 폭력을 옹호하는 정교한 논리라는 걸 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
귀찮게 사람 붐비는 데 안가고도 쇼핑 가능하게 하는 인터넷, 좀 착한 거 같아…
나도 해봤는데 이상해.
냉녹차없어서 그냥 녹차티백에 뜨건물조금넣고 행구고 찬물 부어서 줬는데. 맛이어떤가 나도 먹어보니…싱겁네…
점심먹고 오는 길에 카페 소원에서 인터뷰 마치고 나오는 김지운 감독 봤는데 자연스럽게 인사하려다 흠칫 했다
생후 2개월된 친구 아들내미 버둥쑈 구경 중 ㅋㅋㅋㅋ 진짜 열심히 버둥거리네 하핫
아 정말 나 재미없는 사람이구나. 라는걸 하루하루 확실히 느끼며 사는 중.
소화 잘되는거~ 안 느끼한거~~ 이런거 외치다가…. 중국집가서 볶음밥 먹었다 ㅠㅡ
차만 타면 졸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