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8
May 2008
알림
1
metoo

'종미(從美)파'가 쇠고기 파국 불렀다 - 현 정부의 최대 문제점중 하나를 제대로 짚은 기사.

오후 3시 42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억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오전 10시 32분 (Seoul) 댓글 (5)
17
May 2008
생각
5
metoo

나는 황새가 아니라 뱁새였을 뿐이었나보다. 가랭이가 찢어질려고 하는걸 보니.

오전 11시 6분 (Seoul)
알림
0
metoo

리예호랑이님이 6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6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7시 43분 (Seoul) 댓글 (4)
생각
3
metoo

결자해지.

오전 1시 7분 (Seoul) 댓글 (2)
16
May 2008
생각
2
metoo

왜 약속이 있는 날들은 겹치는 경우가 많을까. 특히 주말.

오후 11시 36분 (Seoul) 댓글 (0)
생각
1
metoo

가끔 비어있는 자리들을 보면서 거기가 내 자리가 아닐까 생각했었지만, 사실 거기엔 애초부터 나를 위한 자리따위는 없었나보다. 모두 내 착각이었고, 나 혼자 설레발친거지. 이젠 그냥 아무 빈 자리에나 덥썩 앉아버리고 싶은 기분. 물론 그것도 내 맘대로는 안되겠지만.

오후 10시 39분 (Seoul)
알림
1
metoo

써글넘들.. CNN에서 위험하다고 해도 끝까지 광우병 위험물질이 득시글한 소고기 들여오겠지..? 오해다 선동이다 그러면서?

오전 10시 1분 (Seoul) 댓글 (0)
생각
2
metoo

미친 수가 줄어든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미투 커플 한 쌍이 같이 탈퇴 해버렸네.

오전 1시 21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