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는 그냥 쥐가 아니고 두더지인 모양이다. 대운하 불쑥 나왔다가 두드려맞고 쑥 들어가고, 영어 몰입교육도 불쑥 나왔다가 맞고 들어가고, 의보 민영화 나왔다가 맞고 들어가고, 그러다가 대운하 살짝 바꿔서 다시 나왔다가 또 두드려맞고.. 그야말로 두더지 게임.
PM 01:27
2MB의 운하 적극 추진을 두고 의혹 덮기라는 둥 말이 많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머리로는 '2MB는 운하를 파기 위해서 대통령에 출마했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그런 사람이 민생이니 경제니 얼마나 관심이 있고 잘 알겠는가.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운하뿐.
AM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