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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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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1
May 2008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 아우… 저 새대가리.. 그러니까 욕먹지…-_- 각자의 돈으로 샀고 일반 시민들이 주도했다면 어쩔건데? PM 12:04
29
May 2008
그들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걸로 모자라, 역사를 20년 더 뒤로 당겨버렸다. 결국 우리는 30년 전의 대한민국으로 돌아온거다. PM 09:43
26
May 2008
어제 머리깎으러 갔다가 우연히 읽었던, 중앙일보에 실린 안도현 시인의 칼럼 입니다. 마지막 문단이 특히 공감이 가네요. AM 09:06
24
May 2008
2MB는 그냥 쥐가 아니고 두더지인 모양이다. 대운하 불쑥 나왔다가 두드려맞고 쑥 들어가고, 영어 몰입교육도 불쑥 나왔다가 맞고 들어가고, 의보 민영화 나왔다가 맞고 들어가고, 그러다가 대운하 살짝 바꿔서 다시 나왔다가 또 두드려맞고.. 그야말로 두더지 게임. PM 01:27
17
Mar 2008
2MB가 청와대 컴퓨터를 못 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PM 06:19
12
Mar 2008
2MB 정부 하는 짓거리들 보면 죄다 막장으로 치닫는다. 개인질병정보를 민간보험사에 넘긴다고 하질 않나.. 유류세 내린다고 해놓고 뚜껑 열어보니 올해 10% 내렸다가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올리질 않나.. 아아… 앞으로 5년이 어떻게 돌아갈지 정말 걱정이다… PM 11:52
19
Jan 2008
2MB의 운하 적극 추진을 두고 의혹 덮기라는 둥 말이 많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머리로는 '2MB는 운하를 파기 위해서 대통령에 출마했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그런 사람이 민생이니 경제니 얼마나 관심이 있고 잘 알겠는가.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운하뿐. AM 09:57
20
Dec 2007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볼 수 없는 사람이 있다. AM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