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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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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책을 떼지 않는다. 단지 눈만 뗄 뿐. 퇴근길에 책들고 지나가는 아가씨 쳐다봤다가 업무팀 사람에게 딱 걸렸다. ㅠ_ㅠ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32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2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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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순수함의 결정체.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전 1시 52분 (Toronto) by 기나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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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29분 (Seoul) by rath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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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함이 일상생활이지만 가끔씩 나이를 분실하는 행동으로 웃음을 주며 궁시렁거리는게 특기인 나. 인연은 만드는 것이며 사람과의 관계에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작은 일에 꽁해져서 훌쩍이면서도 금새 잊고 헤헤거리는 단순함을 가진 나. 이런 저라도 좋다면 친구해요.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5시 22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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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방향의 정부와 대학이 키운 찌질한 개발자 1인, 대충 밥 벌어먹으며 개발자 분들 연봉 깎아먹어서 죄송합니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4시 4분 (Seoul) by K-Dog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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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사는게 좋습니다 +ㅁ+ 여유가 너무 많으면 한없이 게을러져요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3시 25분 (Seoul) by 레몬에이드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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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안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소위 말하는 남성 특유의 본능적 특성들이 적어서 만족하니 이 얼마나 행운아이며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인가.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18분 (Seoul) by 도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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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화가가 되고 싶었고, 언제부턴가 소설가이자 이야기꾼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기독교적 선 추구를 목표 삼은 글쟁이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7시 54분 (Seoul) by 도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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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손질인증샷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 31분 (Seoul) by 지저깨비 .... . ((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