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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미루다보니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엄청 어렵게 보이고 민폐도 이만저만이 아니라, 안되겠다 싶어 일정을 넉넉히 잡고 심호흡하고 신나게 달리면 얼마 안걸리고, 그럼 할 일이 없어져서 흐름이 끊기고, 그래서 딴짓하다보면 일들이 쌓이고 (반복) 10/08/09 21:43pm
٩๏̯͡๏)۶ 10/08/07 16:00pm
당첨자 발표가 성큼 다가오네요>ㅅ< 다이소 블로그 + 미투 오픈 기념 이벤트! 다이소걸에게 친신&요 아래에 댓글 다시고 “내미투에도”쓰기 눌러주세요~ 25분을 뽑아 깜짝 선물, SMART BOX 드려요! SMART BOX의 주인님은 어디에 계실까요?ㅁ? (발표:8/9) 10/08/06 10:18am
난 본디 그러한 성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턴가 그러한 성격이 되어갈 조짐이 보이더니 지금은 완전히 그런 성격이 되었다. 지금은 왠만큼 소중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면 안부도 잘 묻지 않는다. 알아, 내가 안부 물어봐주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10/08/05 14:24pm
그나저나 새로 추가된 스팸친신 차단 기능… 뭐 저야 개인적으로 환영하지만, 「열명의 범죄자를 잡았지만 그 중 한사람은 무고한 시민」이란 느낌도 살짝 들어요.아직 프로필 사진도 없고 한줄 소개도 등록하지 않은 유양같은 경우도 있으니, 좀 더 좋은 대책도 나와줬으면 합니다 10/08/05 09:28am
며칠전 학교 형과의 짤막한 대화 한토막. 형님「이인간아, 넌 그런 식으로 대마법사가 될꺼야? (주: 근데 학교 형들에게 마법사의 정의를 퍼뜨린게 바로 저란 인간입니다-_-)」 마사키군「언젠가 생이 다해 제가 스러지면, 제 몸에선 사리가 나올겁니다.」 10/01/09 14:08pm
me2supporter
만년만에 지지자 . 요새 바빠서 미투 소홀한데도 찾아주시고 지지주셔서 고맙니다 :) 미천한 제가 고마운 분들께 해드릴만한 것도 없고 하니 그저 근성의 소환뿐 (응?) 여… 여튼, 모두들 사… 사… 사… 고맙습니다 하악*-_-* 10/01/09 13:54pm
모기 7마리에게 15방 습격을 받고 일어났다. 내 피를 마신 녀석들은 총 4마리. 15분 동안의 혈투로 고도의 집중력이 발휘되어 다시 잠들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베타차단제가 필요해잉. 07/09/14 04:02am
책을 사는 사람은 많지만, 읽는 사람은 적다. 벌써 해답은 다 나와있지만, 직접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07/09/14 03: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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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항상 보이는 홈쁠라스 07/09/12 20: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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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를 채우며 집을 향해 고고싱 07/09/12 01:27am
완료한 일을 적어본다. 일단 샤워 끝. 07/08/31 07:56am
쭈루씨를 따라 암 생각 없이 5년 전에 만든 여권 사진을 스캔하려 했다가 이미지 손상될 것 같아 말았다가 다시 올리기로했다. 사진은 나중에 자체 폭파될지도 모름 ㅡㅡ;; 미투데이 야밤 특집… 07/08/01 09:59am
무선공유기 FON 알죠? 유선 랜포트까지 달린 신기종 라포네라 플러스 100대 쏩니다. 우와 , 허솔님 짱! 07/08/01 23:01pm
나만이 간직한 비밀이란~ 이렇게나 즐거워~ 07/08/01 22:52pm
댓글이 안달린다!!! 이게 다 꿍 때문이야 ㅠ.ㅠ 07/08/01 21:43pm
더블트랙의 새로운 서비스 예고편. “친구들의 새소식을 한번에!” 푸른 리더. (미투클릭과 핑백으로 응원해주세요.) 07/08/01 03:52am
스프링노트와 미투데이가 합체하면 이런 블로그가 된다. 이게 믿어져? (deepblue님 작품) 07/08/01 01:40am
이제..본래아이디로 돌아가자 07/07/31 01: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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