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ersey
친구가 음악 감독을 맡은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를 보러간답니다~ 학교 친구들과 단체로~ (홈페이지에 나온 친구 얼굴이 왜 이렇게 어색한지…^-^;) 오후 2시 45분
일을 끝내고 방금 집에 왔는데, 돌아오는 길에 친구랑 내내 통화하다가 끊고 나서 드는 생각이… “술 사달라고 할걸 그랬나?” 오전 12시 13분
2Z[이지]님은 2007년 2월 25일부터 707명과 1,5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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