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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까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dotty에게 또 혼나겠다. 매번 약속도 못 지키고…ㅠ_ㅜ
오후 11시 15분
미안 죄송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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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친구와는 아기 이름에 대한 또 하나의 에피소드가 있어요. 둘다 노래방을 워낙 좋아하는데, 어느날 친구가 말하길…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태진>이라고 짓고, 딸을 낳으면 <금영>이라고 지어야겠어.”
오후 10시 19분
diary 이름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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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려대 컴퓨터교육학과와 미팅. 이제 고려대로 출발해야 하는데…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서 멀다는 것을 새삼 실감! 특히, 두 번이나 갈아타야 하다니…ㅠ_ㅜ
오전 8시 26분
diary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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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친구와의 대화: “우리 형 아들이 8월에 태어나는데, 아기 이름을 들으면 왠지 네가 좋아할 것 같아.” “이름이 뭔데?” “응, 서태웅.” (한참 웃은 후~ㅋ) “야, 그럼 서태지는?” “그건 내 아들이고.” (막 때리면서 웃음~ㅋㅋ)
오전 12시 19분
diary 이름 서태웅 서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