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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7 다음날
31
Aug 2007
저는 이런 얘기한 적 없어요. 속상한 사건이 있었고, 그밖의 여러 가지 이유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붙들고 있다가 지금 들어왔을 정도로 우울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남의 이야기를 그렇게 마음대로 재현해도 되는지? 낙장불입의 미투에? A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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