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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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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요즘은 꿈과 현실이 구분이 되지 않는다. 글에 관해서라면, 꿈 속에서 썼던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가져올 때가 많지만, 요즘처럼 일상이나 사건 자체가 헷갈렸던 적이 있었던가? AM 10:56
결국은, 12월. 힘내자, 올해의 자화상이 슬픈 얼굴을 하고 있지 않도록.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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