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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창준 님과 경수 님께서 제 몸을 진찰하시더니… 치료할 곳이 좀 있다고 하시면서 몸 여기저기에(←비밀) 자그마한 파스를 붙여주고 가셨답니다. 간밤에 이어 이번 주는 치료의 주간?!
지금 타이레놀 들고 우리집 앞으로 오겠다고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근데 난 왜 눈물이 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