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년만에 미국에서 귀국한, 10년지기 친구. 꼼짝도 할 수 없는 꽉 짜여진 스케줄 때문에, 결국 얼굴조차 보지 못했다. 밤늦게 회의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싸락눈이 너무도 아프게 내 얼굴을 때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