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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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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7, 2008 다음날
17
Jan 2008
이 글을 보고 그만, 신나게 웃어버렸다. 난 이제 정말 고래가 되었나봐. ^-^ PM 09:10
사적인 관계가 점점 무너져내리면서 모든 것들이 “공적인 관계”나 “공적인 일”로 치환되는 것도 질색이고, 안부전화만 할 수도 있는 것을 업무까지 체크해야 하는 것도 질색이고, 언제나 일을 할당하거나 공지를 하는 것도 질색이야! PM 06:39
퇴근 후에 진지한 촬영(예컨대, “why is it important to mix art and technology?”와 같은 질문을 받아야하는)을 하려니까, 마치 업무의 연장 같았다. 그런데 문제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이번 주말도 날아간다는 거지!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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