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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일어났어요. 다시 일하려구요! 얍! (혹시 나랑 같이 밤샘할 사람~^-^)
오후 11시 38분 (Seoul)
diary 밤샘 학회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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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네 사무실에 들렀다가, 책상 위에 누운 채로 잠들어버렸다… 사실 그러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그 지경이더라는. 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인 것을 깨닫고 결국 집으로.
오후 7시 35분 (Seoul)
정신차려 이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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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새벽까지 신촌과 홍대의 카페들을 전전하면서 번역 교정을 했다. 미리 원고를 읽어본 친구가 “재밌다”고 말해줘서 완전 감동!
오후 12시 48분 (Seoul)
me2mobile 오늘도 번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