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5, 2008 다음날
5
Mar 2008
마치 회귀 본능이라도 있는 듯이, 문득문득 밀려드는 상실감. 심장이 있던 자리는 텅 비어버리고, 그 자리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것만 같은 느낌에 시달려… PM 11:01
난 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 모든걸 허락해주고, 모든걸 용서해주고, 모든걸 지지해주고! 심지어 화를 내고 싶은 순간에도, 막상 내 얼굴을 보면 한 마디도 못하는! PM 03:25

Follow RSS 2Z[이지] is sharing 1,910 stories with 781 people since February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