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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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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7, 2008 다음날
27
Mar 2008
RevU
사운드와 비쥬얼의 독특한 결합, 그리고 그로 인한 자극들이 너무도 인상적이었던 영화. 감독의 전작인 <오만과 편견>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M 11:00
(어쩌면 필요 이상으로) 퍼주고 챙겨주고 도와주다가… 시간이 지난 뒤 허탈감에 빠지거나 상처를 입을 때가 가끔 있다… 특히 후배들에게. PM 04:19
내 미투 페이지 소개글을 놓고 이런저런 고민을 했었는데, 친구 덕분에 훨씬 더 멋진 문구로 바꿨다: Seize the night.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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