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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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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8
메일이 지나치게 많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나하나 답장을 쓰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한숨이. 이런저런 시도 끝에 결국 선택은, 메일을 읽자마자 짤막하게 핵심만 회신하는 것.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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