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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두고 조금씩 짐정리를 하던 중, 어머니께서 "너 이제 이런 거 안쓰지?! 버려도 돼?!" 하시길래, 무엇인가 들여다보니... 세상에나, 그것은 태지브릭...! (>_<)/
계획했던 일을 끝낸 후, 보라매 공원에서의 밤산책... 산뜻해진 이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