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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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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8 다음날
17
Jun 2008
이번 개편 때문에, 나의 미투 페이지를 쳐다보기가 싫을 정도.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종류의 개편들 중에서, 정서적 불쾌감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 PM 05:15
오늘 우리집에서는 복분자주(!)를 담글 예정. 이 작업(?)을 위해 어머니께서는 생수통 크기의 병을 사오셨는데, 세상에, 여기에도 절반밖에 안 들어간단다. (>_<)/ PM 02:09
며칠 전에 dodgeball에 관한 논문을 읽었는데, 초창기 열혈 사용자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더라. “You have to be both really geeky and really social.” 초창기 미투데이 생각이 나서 혼자 큭큭 웃었다. A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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