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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Wanted>. 영리하고 현란하고 깔끔한, 그야말로 “seamless”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잘 만든 영화. 비판의 덫도 (마치 영화 속 총알처럼) 유연하게 빠져나간다. “솜씨가 좋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건가?!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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