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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8
생각
24
metoo

친구에게 문자까지 받았는데, 잊기 전에 올려야지. 30일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일. 이 땅의 교복 입은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면… 후보에게 한 표를.

오전 12시 21분 (Seoul) 댓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