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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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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7시간 연속 회의를 하면서 가장 방해가 되었던 것은 다름 아닌 “탁한 공기”였다. 안 그래도 약한 눈이 얼마나 아프던지… “상쾌한 공기”를 보장해주는 카페는 없는 걸까?! PM 11:35
내 미투데이 2008년 결산을 보고 있자니 참 기분이 묘하다. “가장 많은 미투를 받은 글 TOP 5”는 모두 정치적인 글이고, “가장 많이 댓글이 달린 글 TOP 5”는 모두 지극히 사적인 글이더라. 둘을 떼어놓고 보니 완전히 다른 사람 같더라구.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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