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7, 2009 다음날
27
Jan 2009
이종사촌오빠(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몇 단계 더 가야하는)와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이제 명절이 끝났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금부터… 일해야 한다! PM 09:38
movie
눈동자에 상대방의 모습이 비치면서, 동시에 그 눈동자에 눈물이 서서히 차오르는 조금은 긴 순간. 어렸을 적 많이 상상했던 장면인데 영화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 그런데 정작, 실제로 구현된 그 장면이 마음에 들지도 않고 감격스럽지도 않아서 더 놀랐던 기억. AM 12:04

Follow RSS 2Z[이지] is sharing 1,910 stories with 781 people since February 25, 2007